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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용산구 사회적경제 여성리더십포럼 <이로운넷 기사>
작성일: 2021-04-08 조회수: 44
  • “틀에 갇힐 필요 없어요”…사회적경제 영역에서 활약하는 여성들

    ‘용산구 사회적경제 여성리더십 포럼’ 30일 개최
    경력단절‧이주여성, 각자 재능 통해 가치 창출
    돌봄 종사자 처우 개선 필요, 여성 장점 살려야

    30일 열린 '2021 용산구 사회적경제 여성리더십 포럼'에서 발언하는 이례샤 페라레 톡투미다밥협동조합 이사장./출처=용산구사회적경제통합지원센터 유튜브 화면 갈무리
    30일 열린 '2021 용산구 사회적경제 여성리더십 포럼'에서 발언하는 이례샤 페라레 톡투미다밥협동조합 이사장./
    출처=용산구사회적경제통합지원센터 유튜브 화면 갈무리

    “여성이라서, 다른 나라에서 이주했다는 이유로 자신을 틀에 가둘 필요는 없어요. 스스로 재능을 잘 키워서 사회에서 가치 있게 쓸 수 있도록 해야죠.”

    서울 용산구에서 이주여성을 위한 협동조합 ‘톡투미다밥’을 운영하는 이례샤 페라레 이사장의 말이다. 스리랑카에서 한국으로 이주해온 그는 2010년 이주여성 자조단체 ‘톡투미’를 시작으로, 2016년 협동조합을 설립해 스리랑카, 태국, 중국, 베트남 등 출신 여성들과 함께 다문화음식 도시락‧밀키트 제작, 요리교실 운영 등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용산구사회적경제통합지원센터는 지역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여성 사회적경제인 5인을 모아 이들이 운영하는 조직 운영의 성과와 한계, 노하우 등을 공유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30일 열린 ‘2021 용산구 사회적경제 여성리더십 포럼’은 서계동 만리서재에서 개최됐으며, 사회적 거리두기에 따라 센터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중계됐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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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www.eroun.net/news/articleView.html?idxno=239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