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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후기) SE공동판매장 2호점 오픈과 만리서재 SE마켓
작성자: 관리자1 작성일: 2021-10-12 조회수: 154
  • 안녕하세요. 용산구사회적경제통합지원센터입니다.

     

    우리 지역에서는 사회적경제 기업 간의 적극적인 협조로 se공동판매장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민간 기업들이 모여서 만들어 낸 최초의 사회적경제 공동판매장입니다.

     

    SE공동판매장이 2호점으로 확장되었습니다.

     

    용산중심생협에 설치된 1호점에 이어 2호점은 서계동에 위치한 한옥카페인 만리서재에 설치되었습니다.

     

    공동판매장 2호점의 설치 자체도 기업간의 협업의 결과물입니다.

    소중한 공간을 제공해준 지식협동조합 좋은나라와 멋진 판매장을 만들어준 어시스타가 아니었다면 불가능한 프로젝트였을 것 같습니다.




    만리서재에 설치된 SE공동판매장 2호의 모습입니다. 아직은 조금 부족한 부분도 있지만 앞으로 용산구의 많은 사경 기업들과 함께 멋지게 꾸려 가도록 하겠습니다.

    입점을 원하는 용산구 사경기업께서는 용산구사회적경제통합지원센터로 언제든지 문의 부탁드립니다.

     


    SE공동판매장 2호점 오픈을 맞아 914일 화요일 오전 11~오후 2, “만리서재 SE마켓이벤트를 진행하였습니다. 공동판매장에 입점하는 기업들이 플리마켓을 열어 기업 간에 인사를 나누고, 지역 주민들에게도 인사를 하기 위한 자리였습니다.



     

    이번 이벤트에 참여한 기업은 톡투미다밥사회적협동조합, 후암동마을공방, 용산마을문화협동조합, 두시공예협동조합이었습니다.

     

    후암동마을공방은 얼마 전 용산구청에 협동조합 설립신청서를 제출한 우리 지역 신생 협동조합입니다. 하지만 많은분들이 이미 알고 계시는 것처럼 기술력과 고퀄리티의 제품은 어느 기업에도 뒤지지 않는 실력파 로컬기업입니다. 그리고 용산마을문화협동조합은 올해 마을기업으로 선정되어 사업영역을 넓혀가는 중입니다. 지역 먹거리 문화를 계승하기 위하여 활발히 활동 중입니다. 또 톡투미다밥사회적협동조합은 유네스코에 인증받은 훌륭한 교육 프로그램뿐만 아니라 동남아 밀키트, 인형 등을 판매하고 지역사회의 다양한 단체들과 활발히 협력 사업을 진행 중인 진취적인 기업입니다. 마지막으로 두시공예협동조합은 기존의 매듭공예제품을 더욱 업그레이드하여 신제품을 가져오셨고, 추석을 앞두고 우리의 전통 디자인이 들어간 봉투 및 친환경 포장제를 선보여 플리마켓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습니다.



     

    미리 이벤트를 알고 계셨던 분들도, 귀한 점심시간에 커피 마시러 왔다 구경하고 가신 근처 직장인 분들도, 우연히 지나가다 발길을 멈춰 들어왔는데 이미 아는 사이었던 토박이 지역주민들도 반갑고 감사한 만남이 가득했던 하루였습니다.

     

    그래서 참가 기업들과 용산사경센터는 이 만리서재 SE마켓을 당분간 매월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1015일 금요일 오전 11~ 오후 2시 사이에 열릴 10월 마켓에도 많은 참석 부탁드립니다.